새실산업은?
연혁
약도
특허
실적
전시회/박람회
보도자료
방송통신적합등록 필증
MBC뉴스 (2013.2.5)
2013. 2. 5 MBC뉴스 IP-Meister Program 관련 대표님 인터뷰
이데일리 (2013.1.28)
조류 및 파충류 부화기 개발업체인 새실산업은 자동부화기에서 부화된 조류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그러던 차에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경북 상주 상산전자고 학생들로부터 인큐베이터가 일체화된 복합부화기 개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아이디어를 얻은 새실산업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채용을 확정하는 한편, 복합부화기 상용화에 나서기로 했다.
IP-마이스터 프로그램이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협력기업이 제시한 현장 혁신과제나 학생이 선택한 과제에 대해 팀별로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지식재산권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경제 (2004.2.25)

KBS2TV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오리엄마 캔의 아름다운 비행" 협찬

MBC 느낌표 "이경규가 간다" 협찬

EBS 요리조리 팡팡 협찬

경향신문 (2000.1.10)
병아리 부화, 씨앗 발아등 관찰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 학습용 부화기. 겉이 유리로 돼 있어 달걀에서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곤충의 변태나 씨앗의 발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연의신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실용신안 출원중. 새실산업 제조.

국민일보 (2000.1.11)
새실산업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집에서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에디슨과 파브르 관찰 부화기'를 출시했다. 이 부화기에 병아리, 오리, 거위, 꿩, 칠면조, 메추리 등의 유정란을 넣어두면 20여일 후 병아리 등이 알 에서 깨어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 가로, 세로 2백 30mm, 높이 1백 78mm의 크기다.

동아일보 (2000.1.10)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 = 알이 부화하는 모습을 어린이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든 교육용 부화기. 병아리는 물론 귀뚜라미 메뚜기 등 곤충도 부화시킬 수 있으며 씨앗의 발아도 가능하다고. 새실산업 제조.

중앙일보 (2000.1.11)
자동부화기 = 계란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교육 및 실험연구용 부화기

민주신문 (2000.1.11)
제목 :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 개발

알충등 부화과정 관찰 가능
생명존중 탐구정신 배양 과학교구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생명존중 사상을 불어 넣어 주고 싶었다."

"당신의 자녀들도 에디슨과 파브르가 될 수 있다. "
최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생명탄생의 신비와 생명의 존엄성을 깨 우쳐 줄 수 있는 과학교구가 개발돼 화재다. 화제의 주인공은 새실산업 대표 김종원(39) 사장. 김사장은 " 평소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병아리나 곤충이 알 속에서 자라나는 모습을 간단한 기구를 통해 관찰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병아리와 곤충의 부화기 개발동기를 이같이 밝혔다.
제품명은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 김사장은 이 제품에 대해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생명존중 사상을 불어 넣어주고 싶었다"고 재차 강조하고, "이 제품은 탐구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열린 학습의 교육기자재로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 사장이 직접 창안한 이 제품의 장점은 알에서 병아리로 부화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다시 말해서 각 과정의 특징들을 어린이 스스로가 관찰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학습 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1일간의 부화과정 중에서 5일째는 까만 눈이 확실히 보이고, 심장박동이 왕성해진다든가, 11일째 되는 날에는 발가락 이 분화되고 노른자 위에 병아리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등의 일반적 학습내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획기적인 개발이 아닐 수 없다는 것.
특히 곤충의 빠른 성장모습을 직접 관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어린이들에게는 이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는 매우 높은 교육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린이들은 이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를 통해 '곤충들은 어떻게 태어나 어떤 모습으로 자랄까', '귀뚜라미 울음소리는 어디서 나는 것일까?'하는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 이에따라 향후 이 제품은 교육현장에서 어린이들의 생태체험 공부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월간꼬망세 (2000.1.11)
제목 : 병아리야, 안녕?
흰자랑 노른자 중에서 무엇이 병아리가 되나요? 모든 계란은 다 병아리가 될 수 있나요? 갑자기 이렇게 물어보는 아이들 때문에 난감해 한 적이 있는가? 혹시 '그야 병아리가 노란색이니까 노른자지.'하고 무심코 대답해 준 적은 없는지?


"많은 사람들이 노른자가 병아리가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아닙니다. 노른자는 수정란이 병아리로 부화될때까지 필요한 영양분의 역할을 합니다. (난황속에 노른자와 배자가 있는데 배자가 자라서 병아리가 되고 노른자는 영양분이며 흰자는 외부온도나 충격을 완화시켜주며 영양분과 배자가 자라는 양수역할을 해줍니다.) 그리고 알의 종류는 유정란과 무정란이 있어요. 유정란은 병아리가 될 수 있는 것이고 무정란은 우리가 손쉽게 슈퍼에서 구입해 먹는 알이죠. 즉 병아리가될 수 없어요."
다수의 유아교육현장에 교육용 병아리 부화기를 보급하고 있는 새실산업은 아이들의 동심을 충족시켜주고 동시에 과학 탐구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용 병아리부화기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어릴적 아버님께서는 엄마닭을 잃은 알들을 방안에서 부화시키려고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제대로 되는 놈들도 있었지만 잘 안되는 것들이 더 많았어요. 아마 그때의 기억과 의문이 제가 부화기를 만들게 된데 하나의 단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몇년전에 만들어 실용신안과 의장등록을 마친 자동부화기와 인큐베이터는 알의 부화와 병아리가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자동으로 조성, 실내에서도 알에서 병아리가 자라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알의 운동도 시간에 맞 추어 자동으로 해주기 대문에 특히 아직 조작능력이 자유롭지 못한 유치원 등의 유아들에게 적합한 기구라고 할 수 있다 .
병아리(21일)뿐만 아니라, 오리(28일), 거위(28~34일), 꿩(23~28일), 메추라기(17일), 칠면조(28일), 공작(28~30일) 등 각종 조류의 부화도 가능하다. 알속에서 수정란이 자라는 모습도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데, 검은 종이로 알을 감싸서 손전등을 비추어보면 알속에서 수정란이 변화되는 보습이 보인다. 3일째 되면 핏줄이 생긴 모습을 볼 수 있고, 7일째 되면 눈이 생기며, 13일째 되면 눈꺼풀이 눈을 덮고 털이 나기 시작한다. 17일째 되면 부리 앞의 돌기와 눈거풀이 보이며 노른 자가 많이 작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양분으로 공급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1일째 되면 드디어 젖은 상태의 작은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삐약삐약, 세상이 보인다! 바로 이 순간 아이들은 생명탄생의 과정을 보며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에디슨과 파브르를 꿈꾸는 아이들 "처음에 자동부화기를 교육현장에 보급하면서 많은 분들이 의심 하시더라구요, 정말로 병아리가 깨어나냐고요. 답답 했지요. 하지만 알에서 깨어나는 병아리를 직접 보고는 신기해 하시고 또 흡족해 하시면서 다른 곳도 소개시켜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어느 업체건 초창기에 어려움이 없겠는가마는 새실산업도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병아리가 부화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벌써부터 초등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단골고객이 생기고 있는데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인받아 일본에서 수출제의가 들어왔다.
곧 미국시장에도 보급할 계획이다. 자동부화기와는 달리 수동이기 대문에 알의 운동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것을 '전란'이라고 한다. 하루 네번(6시간 정도마 다), 부화기에 설치된 작동바를 밀고 당기면서 알의 위치를 바꾸어 준다. "어미닭들이 알은 가만히 품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날개죽지 밑으로 발을 움직여 알의 위치를 골고루 바꾸어 주지요. 이렇게 해야만 건강한 병아리들이 태어납니다."
사람도 임신했을때, 너무 가만히 있는 것보다 적당히 운동하는 것이 태아에게 도움이 되고 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에디슨과 파브르 부화기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이 부화기는 조류뿐만 아니라 곤충 부화도 겸한다. 귀뚜라미, 사마귀, 메뚜기, 여치, 누에, 나비 등 곤충들의 생태를 체험하고 곤충들의 여러번 허물벗기를 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아이들은 귀뚜라미가 수컷만 운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며서 궁금증을 더할 것이고 또 어떻게 태어나, 어떤 모습으로 자라게 되는지 알게 될것이다.


새실산업은 병아리 부화기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과학도구를 개발하며, 특히 조류를 전문으로하고 있다. 그래서 마치 작은 조류 농장 같다. 지난 여름에는 새들을 보고자 인근의 유아교육기관에서 견학을 오기도 했었다. 앞으로 김종원 사장은 아이들이 직접 견학을 와서 보다 다양한 조류와 곤충을 마음껏 관찰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농장 만들계획을 가지고 있다.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화기에 대한 집념도 그대로다. 그만큼 병아리들에 대한 애정이 각 별하다. 요즘 길거리에서 파는 작은 병아리들은 아직 밖으로 나올만한 시기가 아니기에 대부분 죽는다. 거기에다가 빨갛 파랗게 염색을 들이는 짓은 정말로 병아리들에게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보고, 만지고, 느끼고, 살아 움직이는 교육을 바란다. 이것이 또한 새로운 시대의 교육과정이 요구하고 있 것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어미닭처럼 알을품어 병아리가 깨어나는 것을 보고자 했던 에디슨!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 받는 곤충학자 파브르! 우리 아이들에게 에디슨과 파브르의 꿈을 키워주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