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란구입 및 입란
검란법
자동부화기
인큐베이터
에디슨부화기
파브르부화기
씨앗발아 사용법
귀뚜라미 기르기
에디슨 부화기의 사용법
1) 스크린 상판과 하판을 조립한다.
(이때 매끄러운 면이 계란 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2) 조립된 스크린을 본체의 고정돌기에 고정돌기에 고정홈양쪽을 끼우고 고정시킨다.
3) 전란판에 작동바를 조립한다.
4) 조립된 전란판을 스크린위에 놓고 작동바는 작동구 홈으로 기운다.
5) 뚜껑의 온도계 부착판에 온도계를 비스듬하게 (약 60°) 붙인다. 계란이 구를때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6) 환기홀에 환기조절대를 끼운다.
7) 코드를 뽑고 본체의 바닥에 물을 부어준다. (바닥에서 3~4cm)
이때 램프 및 소켓에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물을 부어준 후 다시 코드를 꽂는다.
8) 뚜껑을 닫는다. 상판 고정홈과 하판고정홈이 일치하도록 고정한다.
(이때 환기조절대의 위치는 램프 앞 지지발속에 놓이게 된다. )
9) 전원을 연결한다. 38℃가 되면 계란을 넣는다. 넣을 수 있는 알의수는 2개이다.
10) 본 부화기는 수동이므로 전란(알의 운동)을 손으로하여야 한다.
1일 최소 4번(약 6시간마다)이상 알을 굴려 줄수록 튼튼한 병아리가 태어난다.
작동구에 나와 있는 작동바를 아침에 한번 밀고 점심에 한번 당기고 저녁에 밀고 잠자기전에 당겨주면 좋다.
※ 전란을 게을리 하면 태아가 약해지고 기형이 되며 결국 태아가 발육을 중지하게 된다.
11) 부화기 바닥의 물을 1~2일에 한번씩 보충해 준다.
물이 떨어지면 내부 공기가 건조해 유정란의 태아가 죽거나 기형이 될 수 있다.
습도가 너무 높으면 병아리가 약해진다.
뚜껑에 물방울이 맺히면 환기조절대를 위로 올려 습기를 빼낸다. 병아리는 70%의 습도가 필요하다.
또한 알을 흔들면 노른자가 터져서 부화가 안되니 주의해야 한다.
12) 5일~7일이 지난후 검란한다.
13) 입란후 20일이 지나면 한쪽에 구멍이생기고 병아리 소리가 나며 부리가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후 1일이 지나면 스스로껍질을 깨고 태어난다.
깨어난 벼아리는 1일동안 부화기내에 그대로 둔다.
노른자로부터 받은 영양분으로 인해 1~2일은 먹이와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
14) 간혹 알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병아리(야추)도 있다.
특히 계란에 구멍이 뚫리고 태어나기 전까지는 온도와 습도가 특히 중요하므로 뚜껑을 열거나 물이 마르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
 
부화후 병아리 관리
1) 알에서 태어나 1일이 지난 병아리는 육추기상자로 옮겨준다.
육추기의 온도 35 ℃ ~ 38 ℃로 유지하여야 하며 물과 사료를 준다.
(병아리사료 또는 계란삶은 노른자를 잘게 부셔 준다.)
2) 육추기는 박스에 백열등을 넣어 내부를 따뜻하게 해주거나 또는 본체의 스크린 및 전란판을 제거하고
바닥에 모래나 흙을 깔고 병아리를 넣어 키울 수 있도록 고안된 부화기다.